안녕하세요? 지구랭입니다2026년 봄 지구랭은 삼성 SDS 임직원 분들과 함께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고 자원 기부와 순환을 함께 실천할 수 있는재미있고 의미있는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첫번째 만남 : 26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만났어요병뚜껑을 모으고 업사이클 한글 키링을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4월 22일! 정말 의미있는 '지구의 날'에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 잠실에 위치한 삼성 SDS에서 임직원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어요 :) 점심 시간을 전후로 2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부스를 찾아주셨고 병뚜껑 업사이클 한글 키링과 블록을 많이 칭찬해주셔서 지구랭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와~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죠?짧은 점심시간이었지만관심과 열기가 후끈 후끈한 시간이었어요 이번 행사는 삼성 SDS ESH(Environment Health Safety) 센터의 초대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짧은 준비 기간이었지만 체험 공간과 환경을 세심하게 준비해주셔서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병뚜껑 업사이클 한글 키링 만들기 체험을 많은 임직원분들이 즐겁게 참여해주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두번째 만남 : SDS 임직원 분들은 물론 가족분들까지 만나게 된 기회웰컴투 SDS, 상암 SDS에서 진행된 2026년 사옥체험행사에 함께했습니다 두번째 행사는 5월 16일 주말에 상암 SDS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삼성 SDS 임직원분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는 임직원 가족 사옥 체험행사날이었어요 :) 날씨도 너무 좋았는데 사옥에 다양한 풍선 장식과 예쁜 참여형 부스들, 포토월 등이 갖춰져서 지구랭도 마치 소풍을 온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오늘은 임직원 가족분들, 특히 자녀분들도 함께 참여하는 날이라고 하니 지구랭은 설레기도 하고 마음이 두근두근하기도 하고요 ^^ 오전부터 지구랭 부스를 제대로 세팅해놓고 아이들을 기다려봅니다 ^^ 지구랭 부스 바로 옆에 로봇과 오목두기 부스가 있었어요. 정말 신기하죠? 지구랭의 업사이클 한글 키링 만들기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지만 로봇과 오목두기 부스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답니다. 가끔 오목 을 두어서 로봇을 이긴! (우와~~~!) 분들이 등장해서 큰 박수 소리가 들리기도 했어요 " 이게 병뚜껑으로 만든거라구요? " " 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병뚜껑을 되살린다고요? "엄마와 아빠의 직장은 어떤 곳인지 호기심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 준 아이들에게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순환하는 업사이클 활동을 알려 줄 수 있는 시간이어서 지구랭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구랭의병뚜껑 업사이클 한글 키링 블록에는한글 초성(ㄱ~ㅎ)이 담긴 14개의 한글 블록과다양한 자연물 블록이 있어요 지구랭을 만나면 훈민정음체를 담은 한글 블록의 조합을 통해 마치 한글 초성 게임을 하듯이 나만의 메세지를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병뚜껑 업사이클 키링 DIY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지난 5월 상암동에서 기억이 남았던 한 친구의 업사이클 키링을 소개해 볼께요.옷 차림에서벌써 다들 눈치채셨겠지만 이 친구는 LG 트윈스 야구팀의 찐 팬이었어요^^ 이 친구가 고른 업사이클 한글 블록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ㅋㅋㅋㅋ 바로 ㅇ/ㅈ/ㅌ/ㅇ/ㅅ (엘지 트윈스) 였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이 친구 기억 속에 엄마 아빠 회사를 구경하러 갔다가 병뚜껑 한글 키링을 만들어 본 그 날이 ... 좋은 기억으로 꼭! 남아있게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구와 환경, 자원 되살림이라는 주제로2026년 본에 두 번이나 만나게 된 삼성 SDS 임직원 분들 !지구랭의 병뚜껑 업사이클 한글 키링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기회가 있다면 서로 반갑게 다시 만나요